중국 흑룡강성 동닝에는 일본군 수 개의 사단과 지하 요새가 곳곳에 있었다. 당연히 군부대가 있는 곳이면 위안소가 설치되었고, 이수단과 김순옥 피해자는 같은 시기에 스먼즈 위안소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