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대표 – 사진가 안세홍 경력

1971년 강원도 출생

한국
2012년 겹겹-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위안부 할머니들 사진전- 서울 류가헌, 한국문화예술위원 주최
2005년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여성가족부, 한국정신대연구소
2003년 ‘눈밖에 나다’ 단체전- 한국국가인권위원회(소속작가)
2003년 ‘겹겹’ 사진전- 서울, 최초로 중국에 남겨진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사진으로 발표
2003년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 할머니 사진작업
2002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 영상작업
2001년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 할머니 실태 조사 – 한국정신대 연구소
2000 – 2002년 한국정신대연구소 자원봉사(소식지 제작, 영상 작업 등)
1996년 월간 ‘길’ 그라비아 –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의 삶터인 나눔의 집
1991-94년 사회사진연구소 활동

일본
2012년 겹겹-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위안부 할머니들 사진전- 도쿄 니콘 살롱
2011년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 강연회 – 나고야, 교토, 오사카, 세토
2007년 세까이 그라비아 – ‘겹겹’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위안부’

도서
2002년 ‘중국으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2’ – 한울 출판사
2003년 ‘눈밖에 나다’ – 한국국가인권위원회
2004년 일본군’위안부’ – 여성가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