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

아시아 태평양연안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사진기록

겹겹프로젝트에서는 사진전과 강연회, 역사를 기록하고 기획합니다.

사진전

사진전을 통해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의 실태를 알립니다.
・ 일본: 도쿄,삿뽀로,나고야 등 에서 개최. 각 지역에서 순회 사진전을 기획.
・ 해외: 한국,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 세계 주요도시에서의 개최를 기획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록해 온 각국의 사진가들과 그룹전을 기획

강연회

슬라이드 사진강연을 통해 할머니들의 이야기와 현재의 생태를 알립니다.
・ 사진가가 직접 만난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아이들에게 교과서에서 알 수 없는 역사를 전합니다.

역사

진실의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록합니다.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기록합니다.
・ 피해자들이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한 장의 사진이 갖는 의미는 세상을 바꿀 수 있을만큼 큰 것입니다.

사진 이기에 가능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주는 동시에 역사를 기록하고 변혁의 역할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진실의 역사를 여러분과 함께 기록해 가려 합니다.

겹겹(重重) 프로젝트는

90 년대부터 '위안부'문제를 테마로 피해 여성들을 계속 찍고 한국에서 처음으로 중국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을 주제로 한 사진을 발표했습니다. 사진가 안세홍(Ahn Sehong)을 대표로 ‘사진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예술 활동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하나의 계기가 되고 싶다!’ 는 마음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일본 각지에서 안세홍의 사진 강연회를 개최하였으며, 많은 분들이 할머니들의 사진을 보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굳은 의지를 공유하였습니다. 그것은 사진의 감동과 진실성이 보는 사람의 마음에 직접 닿아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사진전과 강연회를 기획하고, 일본군 '위안부'피해 여성들의 문제를 사진을 통해 직접적으로 사람의 마음에 호소하고자, 지금 회원들이 일어 섰습니다.
겹겹프로젝트는 일본에서의 사진전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여성들의 문제를 사진으로 풀어 보려 합니다. 한장의 사진이 가지는 의미는 세상을 바꿀만큼 큽니다. 사진예술로써 많은 사람들 가슴속 깊이 감동을 주는 동시에 역사를 기록하고 변혁의 역활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진실된 역사를 여러분과 함께 기록해 가려 합니다.